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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분야 — 02

기업법무·자문

기업의 일상적 의사결정이 분쟁과 형사 리스크로 번지기 전에, 자문 단계에서 위험을 걷어냅니다. 경영의 현실과 수사의 시선을 함께 읽습니다.

개요

개요

기업의 일상적 의사결정은 언제든 분쟁과 형사 리스크로 번질 수 있습니다. 자금 관리, 노무, 계약, 안전 — 평소에는 사소해 보이던 지점이 배임·횡령·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돌아옵니다.

리스크는 터진 뒤 수습하는 것보다, 자문 단계에서 미리 걷어내는 편이 언제나 저렴합니다.

우리의 강점

우리의 강점

기업·경제·공직비리 수사를 이끈 부장검사 출신들이 자문을 맡습니다. 실제 사건에서 무엇이 형사로 번지는지 본 사람들이, 경영의 현실과 수사의 시선을 함께 읽어 실효적인 예방과 대응을 설계합니다.

대표 사례 흐름

대표이사·임직원의 횡령·배임 사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무혐의), 자금 횡령 고소대리 등 기업이 직면하는 형사 국면을 두루 수행했습니다. 아래 주요 실적을 참고하세요.

주요 실적
Representative Matters
  • ○○바이오 대표이사의 횡령 등 23개 범죄에 대한 변론
  • ○○석유회사 자금 13억원 횡령 직원 고소대리 (구속영장청구)
  • KT&G 대표이사 및 계열사 대표 횡령사건 변론
  • 화물 관련 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사건 변론
  • ○○건설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변론 (무혐의)
  • ○○비료회사 분쟁에 따른 업무상 배임사건 변론 (구속영장기각, 불구속)
  • ○○수입식품회사 분쟁에 따른 횡령사건 변론 (불구속, 집행유예)

의뢰인·기업명은 익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Cou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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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뢰인·기업명은 익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