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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 Criminal — 01·A

중대·기업형사

기업과 공직·조합의 의사결정이 형사 문제로 비화되는 국면에서, 수사 단계부터 대응합니다. 수사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이 사건의 구조를 먼저 읽습니다.

개요

개요

기업과 공직·조합의 의사결정은 어느 순간 형사 문제로 비화됩니다. 횡령·배임, 업무상 과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 대표와 임원 개인의 형사책임이 곧 기업의 존폐로 이어지는 국면입니다.

이런 사건은 압수수색과 소환이 시작되는 순간 이미 수사기관의 그림이 상당 부분 그려져 있습니다. 그 그림을 읽고, 어디를 다투고 어디를 정리할지 초기에 판단하는 것이 사건 전체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우리의 강점

우리의 강점

베이시스의 중대·기업형사는 강력·특수 수사를 지휘한 부장검사 출신들이 직접 맡습니다. 김성진·우남준·조홍용 변호사는 각각 강력부장·부장검사로서 기업·금융·공직비리 수사를 이끌었습니다.

수사를 설계해 본 사람은 방어도 다르게 설계합니다. 진술의 순서와 무게, 자료 제출의 시점, 신병 확보 대응까지 — 수사기관의 다음 수를 예측하며 초동 단계부터 대응합니다.

대응 범위

경찰·검찰 조사 입회와 공판 대응은 물론, 형사보석·공탁 등 신병과 양형에 이르기까지 사건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세부 영역은 아래 업무 범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 범위
Scope
  • 기업 형사사건
    횡령·배임, 업무상 과실, 법인 대표·임원 수사 대응
  • 공직·조합 비리
    공직비리, 재개발·재건축 조합 관련 형사
  • 특정경제범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사건
  • 경찰·검찰 조사 입회, 공판 참여
  • 형사보석, 공탁
담당 변호사
Cou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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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유사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뢰인·기업명은 익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